Posted in: 잡동사니

(3ds Max 2021) 인터페이스 소개

공부하면서 알아낸 내용을 기록하는 용도로 작성합니다.

대충 크게 메뉴, 뷰포트, 편집창으로 볼 수 있습니다.

File -> Reset은 자주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작업을 해서 뷰포트가 어지럽혀있으면 Reset기능을 사용합니다. 그러면 첫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나머지는 여타 다른 프로그램에서 쓰는 것과 비슷합니다.

Customize -> Preference ... -> General여기서 Scene Undo는 되돌리기 갯수입니다. 꽤나 많이 올릴 수 있는데 전 적당히 100에 맞춰놓았습니다.

작업을 하다가 뷰포트에서 한 곳을 크게 보고싶다면 선택한 후 alt -> w를 하면됩니다. 많이 쓰는 단축기이므로 꼭 기억합시다. 다시 뷰포트를 원래대로 돌릴려면 똑같은 단축기를 쓰면 됩니다.

특정 뷰포트에서 마우스 휠을 누르고 있는 채로 움직이면 그 화면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당연히 마우스 휠을 올렸다 내렸다하면 크게보고 작게보고 할 수 있습니다.

그냥 마우스 휠로 확대 축소하면 정밀하게 확대 축소할 수가 없습니다. alt + 마우스 휠을 사용하면 좀 더 정밀하게, control + shift + alt + 마우스 휠을 누르면서 마우스를 위 아래로 움직이면 매우 세밀하게(?) 확대 축소를 할 수 있습니다.

alt + 마우스 휠을 누르고 있는 채로 움직이면 물체를 돌려볼 수 있습니다.

방금 말했던 것들은 오른쪽 아래에 선택해서 할 수 있습니다. 단축키를 알고있으면 더 빨리 작업할 수 있을 것이니 알아두는 것도 좋겠습니다.

뷰포트를 선택한 상태에서 z키를 누르면 보기좋게 정렬됩니다.

이제 편집창에 대해 설명할 차례인데 처음보면 기능이 많아 복잡해 보이지만 사용하는 기능은 정해져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 물건을 만들 수 있는 Create입니다. 위에 +를 누르면 선택할 수 있습니다.

3D 오브젝트를 만든다고 쳤을 때 비슷한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데 먼저 가로, 세로 길이를 정한 후 높이를 정하게 됩니다. 좌표로 풀이하자면 x축, y축 길이를 먼저 정한 후 z축 길이를 정한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늦었지만 뷰포트의 설명을 덧붙이자면 Top, Front, Left, Perspective가 있습니다. Top은 물체을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Front는 물체를 앞에서 바라본 모습, Left는 옆에서 바라본 모습, Perspective는 물체의 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Left와 Front를 보면 오브젝트에 격자무늬가 있는데 이런 선을 와이어라고 부릅니다. Perspective는 와이어가 안보이는데 F4를 누르면 와이어가 보입니다. 격자무늬 수에 따라 폴리곤을 의미하며 폴리곤이 많을 수록 사양을 더 많이 잡아먹는 3D 오브젝트라고 이해하면 좋습니다.

작업을 하다보면 뷰포트에 나와있는 grid가 거슬릴 때가 있습니다. g를 누르면 grid는 사라집니다. 물론 한 번 더 누르면 다시 생깁니다.

일단은 여기까지입니다. 차차 공부하면서 더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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